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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마당

주식책 추천 베스트셀러 TOP 5

by 『★√★』 2021. 7. 19.

 이번 포스팅은 주식책 추천 베스트셀러 TOP5에 대해서 소개하는 내용으로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식을 잘하시는 는 분들에게 물어보면 책을 많이 보라는 애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혹시 주식에 대해서 잘 모르신다면 제가 소개해드리는 책을 먼저 읽어 보시고 주식 투자를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럼 하나하나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목차

     

    주식

    : 주식에 대한 내용을 먼저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이 포스팅을 읽으시는 분들이 주식에 대해서 잘 모를 수도 있기 때문에 먼저 주식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주식이란 주식회사는 자본단체이므로 자본이 없이는 성립할 수 없는데 그 자본을 모으기 위해서 상장을 하게 됩니다. 그 상장하는 과정에서 주식이라는 매체를 발행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 주식을 사게 되면 그 주식을 산 돈을 회사에 투자하는 형식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즉 주식을 보유함으로써 그 주식의 가격에 대한 권리를 가지고 있으면 이런 사람들을 주주라고 합니다. 

     

     자본구성분자로서의 주식을 설명드리면 주식회사의 자본은 주식으로 분할하여야 하며, 주식의 금액은 균일하여야 합니다. 따라서 주식은 자본을 균일하게 나눈 단위로서의 금액을 표시를 해야 합니다.

     

     자본과 주식의 관련이 밀접하여, 주식은 사원의 출자를 측정하는 단위, 즉 자본의 구성분자로서의 금액을 말하는 것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이런 주식을 가지고 있는 주주는 그 회사에 대해서 지분을 가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와 같은 여러 권리, 의무를 발생시키는 기초가 되는 회사와 주주 간의 법률관계를 뜻합니다.

     

    ▼ 즉  회사의 법률상의 지위를 주주권이라 한다. 주주권은 자본의 구성분자인 금액으로서의 주식을 단위로 하여 인정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투자를 함으로써 그 회사에 대해서 권리를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주식책 추천 베스트셀러 TOP 5

     

    : 그럼 이런 주식을 사고 파는 것에 대해서 인지를 하기 위해서 필요한 게 주식에 대한 지식입니다. 주식을 한다는 것은 그냥 주식을 사고팔고 라는 개념이 아닙니다.

     

    ▼ 주식을 매수한다는 의미는 수익을 창출하고 싶어하는 마음으로 진행되는 일련의 행동입니다. 이런 일련의 행동에서 나오는 결과가 실현 소득인데, 만약 자신이 산 주식이 떨어지게 되면 그 가치에 대해서 손실이 일어나게 됩니다. 

     

     반대로 자신이 산 주식이 상승하게 되면 그 주식에 대해서 이익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책을 많이 읽고 재무재표를 볼 줄 알아야 좋은 주식을 찾고 수익을 낼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주식에 대해서 지식을 싾기 좋은 주식책 추천 베스트셀러 TOP5를 준비해보았습니다. 해당 추천드리는 주식책은 제 주관적인 견해가 많이 들어가 있으므로 해당 책이 자신에게 맞지 않는다면 워랜버핏이나 그레이엄, 켈리라이트등의 투자 대가들의 책 중에 자신에게 맞는 책을 찾아서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  첫번째로 소개 드릴 주식책은 유목민 저자의 나의 월급 독립 프로젝트입니다. 이 책은 정말 많이 팔리기도 했지만 대부분의 개인투자자들이 직장인이라는 공감대를 불러일으켰기 때문입니다.

     

     저자인 유목민은 직장인 생활에서 여윳돈 480만 원을 3년 만에 30억의 수익을 올렸다고 합니다. 3년 만에 엄청난 수익률을 달성을 한 것입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우량주로 안전하게 투자한 결과는 아닙니다. 

     

    나의-월급-독립-프로젝트-출처-네이버

     

     저자 유목민은 함투카페에서 월도프 기수제로 강의활동도 진행하고 있을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계시는 걸로 인지하고 있습니다.

     

     개인의 입장에서 기관과 외국인과 같이 투자를 하면서 나름대로 유리한 투자전략이나 마인드를 설립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을 구매하여 읽어보신 독자분들의 평이 아주 좋아 더 판매가 잘 이뤄지는 거 같습니다. 

     

    ▼ 다음 주식책 추천으로는 마법의 연금 굴리기입니다. 절세와 안정적인 투자수익을 위한 ETF 투자를 설명한 책입니다. ETF의 경우에는 여러 주식 종목을 반영한 지수형 주식으로써 한 종목에서 발생하는 리스크를 만회하면서 안정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종목 중에 하나입니다.

     

     하지만 수익률은 여러 종목의 주가를 반영해야 하기에 한 종목에서 큰 수익을 얻고 싶은 분들은 ETF가 잘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꾸준히 투자를 하고 이 투자 수익이 연금처럼 발생할 수 있다라는 내용으로 독자들에게 어필을 하고 있는 책입니다.

     

    마법의-연금-굴리기-출처-네이버

     

     100세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시스템 구축에 필요한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어떤 종목에 대한 투자를 주저하신다면 해당 책을 읽고 연금형식의 주식투자를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세번째로 추천 드릴 주식책은 나는 어떻게 시장을 이겼나의 애드워즈 소프 저자의 책입니다. 물론 한글로 되어 있어서 번역본입니다. 애드워드는 월가를 정복한 수학자, 퀀트 투자의 아버지라는 칭호를 가지고 있는 투자 대가입니다.

     

    미국의 MIT를 나왔고 월스트리트에서 30년간 연평균 20%이상의 수익률을 보유하였을 만큼 뛰어난 성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블랙-숄즈 방정식의 근본을 고안한 사람이 바로 소프입니다. 

     

    나는-어떻게-시장을-이겼나-출처-네이버책

     

     존 켈 리가 발표한 켈리공식을 그가 이론적으로 개선하여 현재의 베팅 공식으로 체계화할 만큼 수학적 배팅의 선두자입니다. 자신이 만든 블랙잭 필승 공식이 맞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라스베이거스를 돌며 승리를 거두며 입증을 해냈습니다. 

     

     이런 과정을 영화로 만든 것이 "21"이라는 영황입니다. 수학적인 마인드로 주식에 접근하였고, 그게 성공을 거둔 것이라고 이해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인간의 심리보다는 수학적이고 기계적인 마인드가 필요한 게 주식시장이 아닐까 합니다.

     

    ▼ 네 번째로 소개 드릴 추천 주식책은 미국 배당주 투자지도입니다. 2번째 소개드린 대로 안정적이고 장기적으로 투자를 하고 싶은 분들에게 딱 막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배당금이라는 것은 매년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주주들에게 영업에 대한 성과로 지급이 되는 돈입니다.

     

     이 돈이 주식 수에 비례해서 발급이 되는데 배당금이 높은 주식의 경우에는 제13월의 월급이라고 여길 정도로 연금 같은 형태의 금액으로 주주들에게 지급이 된다라고 이해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미국-배당주-투자지도-출처-네이버책

     

     즉 배당금을 받으며 복리 운용하는 것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미중 무역전쟁. 코로나19와 같은 변수들로 인하여 주가의 흐름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는 이런 배당금 위주의 투자도 나쁘지 않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 미국의 주식은 훌륭한 배당성향과 다수의 분기배당으로 투자가 적합하다고 합니다. 해외주식에는 양도차익세가 있어 수익의 일부를 세금으로 내야 하지만 한국시장도 22년 정도에 양도소득세가 부과된다고 합니다.

     

     즉 해외주식 투자를 안 할 이유가 없어졌다고 이해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만약 미국 배당에 대한 전략으로 주식 투자를 하실 거라면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 마지막으로 추천 드릴 주식책은 워랜버핏 라이브입니다. 워랜버핏은 직접 투자서를 발간하지 않습니다. 사실 시중에 나온 책 거의 대부분은 워랜버핏이 애기한 내용이나 투자방향을 분석하여 타인이 작성한 글이 대부분입니다.

     

     이 책 또한 마찬가지로 워런 버핏과 그의 평생 파트너 찰리 멍거가 함께 진행하는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총회의 질의응답 내용을 모두 기록한 유일한 책이라고 합니다. 

     

    워런버핏-라이브-출처-yes24

     

     미국에서 투자 자문 회사를 경영하는 두 저자는 1986년부터 2015년까지 30년간 버크셔 주주총회에 매년 참석해 질의응답을 꼼꼼하게 받아 적었다고 합니다. 33년간의 인터넷으로 이루어진 육성 답변까지 수록하여 집대성한 책이라고 판단합니다.

     

     여기까지 해서 포스팅을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주식책 추천 베스트셀러 TOP5에 대해서 소개하는 내용으로 포스팅을 작성하였습니다.

     

     저도 계속적으로 주식을 공부하고 있으며 아직도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주식을 처음 접하거나 저처럼 아직 지식에 대해서 목마른 분들이라면 위에서 소개드린 주식책 추천 베스트셀러 TOP5를 구매해서 읽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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